인프라레드는 베라체인 기반 디파이 인프라 프로토콜로, 그린레인의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에 벨리데이터 운영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밝혔는데요. 이번 협업을 통해 인프라레드는 그린레인의 Bera 전략 비축 및 네트워크 참여를 전담 지원합니다.
그린레인은 최대 3,000만 BERA를 투입해 벨리데이터 운영을 지원하며, 초기 단계에서 인프라레드 벨리데이터 세트에 2개의 벨리데이터를 배치할 계획입니다.
인프라레드는 트레저리에 축적된 베라 자산 일부를 자사 인프라를 통해 스테이킹하고, 이를 통해 발생하는 스테이킹 보상을 트레저리 운용의 핵심 수익원으로 활용합니다.
인프라레드는 베라체인 생태계 내 리퀴드 스테이킹 인프라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베라 보유자는 iBERA를 통해 스테이킹 수익을 유지하면서도 유동성과 조합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그린레인의 DAT 역시 해당 구조를 활용해 효율적인 자산 운용을 진행합니다.
인프라레드는 현재
•전체 베라 스테이킹 물량의 약 1/3 관리
•네트워크 전체 검증자의 약 14% 운영
이라는 압도적인 입지를 확보 중임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그린레인은 베라체인 프로토콜을 직접 통제하지 않으면서도, 전문 밸리데이터인 인프라레드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네트워크에 참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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