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겨우 22살이었는데도 온라인으로 임원급 크립토 일자리에 지원했다. 얼굴이 나이들어 보인 것도 아니었는데...
그는 이력서를 직무 설명에 정확히 맞춰서 작성했고, 면접에서 경력을 완전히 조작했다.
그 남자는 헛소리의 달인이었다. 헛소리의 엘리트가 있다면 이런 사람일까. 그 이후로 그런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마지막으로 링크드인을 확인했을 때, 그는 VC 지원을 받는 L2에서 연봉 30만 달러 이상을 받는 수석 부사장 자리를 차지했다.
조용히 지내지도 않았고, 항상 컨퍼런스에 참석했고, 항상 웹3 회사 임원들과 파티를 했다.
새로운 직책을 맡을 때 마다 해당 직책은 그가 위조했던 경험을 실제로 제공했다.
방금 링크드인에서 그를 찾아봤다.
그는 이제 내가 들어본 적도 없는 사우디의 배킹을 받는 회사의 CEO다.
그 남자는 EVM에서 솔라나로 자산을 브릿지하는 것조차 할 줄 몰랐다.
이런 사례가 참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