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근거로는
1. 해킹 금액인 200만 달러로는 바이낸스 현물과 선물에 상장된 코인의 그 정도 규모의 펌핑을 조작할 수 없다.
2. 어제 펌핑의 큰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브로콜리 개가 죽었다고 생각해서 포모로 구매한 것이 크다
3. $0.16까지 엄청난 펌핑 후 거의 즉시 $0.015로 덤핑된 후에는, 어느 시점에선가 반등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불가능하다
4. 어제 펌핑의 성격과 그에 대한 내러티브가 시장이 이 개 코인이 다소 저평가되어 있다고 인식하고 있음을 나타낸다는 것
평단 0.012불로 샀다고 하는데, 벌써 두배 이상 수익중이네요.
이 거래가 성공적으로 익절 나가면 수익금 일부를 USELESS 살거라고 합니다. USELESS 코인은 행복하겠어 이렇게 아가페적인 사랑을 주는 사람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