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초기 프로젝트류는 성능은 당연하고 UI/UX 가 굉장히 중요한데 일단 트위터나 웹사이트 깔끔한건 보기 좋아요.
굉장히 얼마 안있어 모바일 앱 출시와 함께 퍼블릭을 런칭한다고 들었는데, 지금 웨잇리스트를 받고 있습니다.
엄청난 대형 프로젝트다? 이거까진 아니지만 애초에 지금 웨잇리스트에 1000명도 없고 이메일 등록만 해도 포인트를 주는지라 추후 이게 어찌될지 몰라서 안할 이유는 없어보여요.
26년에는 제 2의 라이터가 될수도 있는 수 많은 프로젝트들 절대 놓치지 않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