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가 지금 4B 수준이 아니라 10B도 가고, 엣지엑스도 이어서 대성공, 오피니언도 대성공 해줘야 이 시장에 희망이라는게 생기니까요.
한국인 종특상 남 잘되는 꼴을 못보는 경우가 많은데, 진실되게 이들의 성공을 바라고 축하해줘야 그 다음이 내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기게 되겠죠.
저는 라이터 건드리지도 않아서 잘돼도, 못돼도 저에게 당장의 금전적인 어떠한 영향은 없습니다만 제 주변 분들은 하신 분들이 많아 그들이 잘되길 진심으로 바라요.
저는 애초에 펍덱을 잘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매매를 못해서) 안건드렸고 이제와서 뭐 해보기엔 늦었습니다만, 그나마라도 덜 늦었다 생각한 백팩을 소액으로 조금조금씩 해보고 있습니다.
우선 지난 주 다녀온 행사에서 대단한 감명을 받았고, 알마니가 직접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영어로도 캐스팅 할 수 있으니 한국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이런거 기획하여 부르면 와줄 수 있냐"
뭐 진담 반 빈말 반 이겠지만 그렇게 할 의향이 있다라면 오프라인 행사에도 상당한 투자와 정성을 보인다는걸 전 좋게 봅니다.
추가로 어제 발표하기론 백팩이 일본 규제 승인을 받고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고도 해서요. 공교롭게도 딱 어제 바이빗이 일본에서 서비스 철수를 발표한 날 나와 바이빗의 빈자리를 백팩이 매워준다면 굉장히 좋아보이고요.
마침 1주일간 진행하는 백팩 pnl 대회가 있어서 해보심도 좋을듯? 제가 pnl 2000불인데 200등인거 보면 좀 규모있게 거래하시는 분들은 사실상 거래 한번으로도 상금권에 드시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암튼 전 내년에도 펍덱류가 정말 초기에 뭔가 액세스를 할 수 있는게 아니면 일단은 백팩만 하지 싶어요. 내년엔 꼭 나와주겠지..?
백팩 대부분 가입 하셨겠지만 안하셨다면 험퍼럴로 가입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