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크립토 번역공장
Telegram · @coinsaywhat

암호화폐의 가장 큰 구매자는 죽음이다

게시
2025.12.16 15:15
조회
1,988
포워드
13
이미지
1장

암호화폐 사람들은 "키가 당신의 소유가 아니라면, 당신의 코인이 아니다"라고 말하길 좋아한다.
키가 만능인 것 처럼 들리고, 실제로 그렇다.

하지만 이 문구는 거울 속의 이면을 숨기고 있다...

오직 당신의 키만, 오직 당신의 코인만.

다른 아무도 당신의 지갑에 접근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당신이 숨을 멈추는 순간 당신의 암호화폐도 존재하기를 멈춘다.

물론 문자 그대로는 아니다. 코인은 여전히 렛저 속에 존재한다.
하지만 경제적으로는 소각된 것이나 다름없다.

그렇다면 이 "죽은 구매자"는 얼마나 큰가?

오늘날 대부분의 암호화폐 보유자는 젊다.
대부분은 2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사이에 있다.

은퇴 연령을 넘은 사람은 매우 적다. 그래서 이게 심각한 문제인지 모르기를 쉽다.
하지만 숫자는 여전히 거대하다...
•매년 약 6천만 명이 사망한다.
•전 세계 인구는 약 80억 명이다.
•암호화폐 보유자는 약 5억 명이다 (약 16명 중 1명).

암호화폐 보유자는 전 세계 인구보다 훨씬 젊기 때문에 사망률이 낮다. 보수적인 가정은 연간 약 0.2%다.

5억 명 보유자의 0.2% = 약 100만 명.

매년 약 100만 명의 암호화폐 보유자가 사망한다는 뜻이다.
대부분의 암호화폐는 여전히 자기 관리형이고, 상속 계획은 드물다.
죽은 지갑 중 10%만 접근 불가능해진다고 생각한다면, 연간 약 10만 개 지갑이다.

보수적으로 평균 잔액을 약 $20,000로 가정하자.
매년 약 $2,000,000,000의 암호화폐가 유통량에서 제거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숫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할 것이다 (젊은 세대가 나이를 먹으니까)

그렇다면 의문점이 하나 남는다.

셀프 커스티디가 중개자를 제거하기 때문에 강력하다면, 중개자를 다시 도입하지 않고 어떻게 물려주는가?

물려주도록 설계되지 않은 것을 물려주기

대부분의 해결책은 두 극단으로 나눠진다.
안전 금고의 시드 구문처럼 간단하지만 취약하거나,
안전하지만 너무 복잡해서 아무도 실제로 사용하지 않거나.

둘 다 나쁘다.

그래서 나는 이 둘의 중간 정도를 하고 있다.
3단계로 나뉘는데, 이것만 기억해도
•기억하기 쉽고
•깨기 어렵고
•어디서나 접근 가능하고
•여전히 100% 비수탁형인 지갑을 만들 수 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단계: 이상해 빠진 도메인 이름으로 한 페이지짜리 웹사이트를 만든다 (아무도 검색창에 입력하지 않을 것 같은 이름).
3-4개 단어라고 하자.
이 단어들은 당신에게 의미가 있어야 실제로 기억할 수 있다.
그런 다음 자동 갱신으로 10년 이상 호스팅 비용을 선불한다.

2단계: 메시지를 암호화한다. 완전히 무작위로 만들려면, 좋아하는 책을 가져와서 가장 흔한 출판사를 찾아 10권을 산다.
이제 시드 구문을 숫자 문자열로 바꾼다.
각 단어에 대해 책 어딘가에서 찾아서 기록한다.
페이지 번호, 줄 번호, 그 줄에서 단어 위치 등이 될 수가 있겠다.

예시: 112, 3, 5 = 112페이지 3번째 줄의 5번째 단어.

모든 시드 단어에 대해 이 작업을 수행한다.

3단계: 이 숫자들을 웹사이트의 목록에 넣어 비밀 숫자 목록처럼 보이게 한다.

민망하게 들린다는 거 안다. 어떤 사람들은 과하다고도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 방법은 안전 뿐만 아니라 옮기기도 쉽게 만든다.
희귀한 책을 사용하거나 자신만의 복사본을 인쇄해서 더 편집증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아니면 안해도 된다. 그냥 안전 금고에 렛저와 금속판을 사용하라.
그렇지 않으면 블록체인에 기부하게 될 것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출처

조회1,988포워드13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