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코 롤 메타가 3년 이상 진행됐고, 롤 메타의 하입은 약 1년 전에 시작됐다.
웜홀
-채팅에서 레벨업만 해도 학생들과 할머니들에게 1만 달러 이상의 수익
스타크넷
생태계에 대한 기본 트윗만으로 1만 달러 이상의 수익 (야핑이 있기 전인데 트윗만 해도 보조금을 준것)
주피터
공식 트윗 번역 + 트윗만 해도 3~5천 달러 이상의 수익
쉬운 돈의 시대였다. 지금은 죽어간다.
이제 99% 프로젝트가 똑같은 짓을 한다: 시드 라운드 -> 디스코드 오픈 -> 50개 이상의 롤과 50개 이상의 서버 생성 -> 사람들에게 "나중에 토큰" 또는 [삭제됨]으로 먹이 주기.
그래. 이 행위 자체에는 잘못된 건 없지. 플레이북은 새로워졌지만, 기여자들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만 달러 단위 수의 에어드랍을 기다린다.
스테이블? 앰버서더 프로그램? 집어치워. 토큰만 약속해놓고 예산을 아낄 수 있는데 뭐하러 돈을 지불하나.
디스코드 롤은 왜 죽어가는가
>경쟁 x100배, 진입은 장벽은 거의 없음 (챗지피티 + $3 주고 만드는 그림)
>카이토 리더보드가 생기면서 사람들이 계정을 위임하고, 교대 근무를 운영하고, 유령작가를 고용하고... -> X에 지친 사람들이 이제 디스코드 채널로 전환함
>새로운 에어드랍 시스템 = kyc + 여권 + 72시간 내 클레임 시스템 -> 모두가 X 대신 디스코드 롤을 따려고 뛰어들음
결과: 하루 8시간을 낭비하고, 20개 이상의 롤을 보유하고, 결국 강퇴당하거나 1년간의 노력이 $200로 끝난다. 슬프다.
팀들은 바보가 아니다. 누가 가치를 추가하고 누가 단지 스패밍을 하는지 본다.
그렇다면 지금은 어떻게 해야 돈을 버는가
1. 하나의 생태계를 선택하고 500-1000명의 팔로워까지 그라인드
=> 이 단계 없이는 계정을 성장시키기 어려울 것이다.
2. 괜찮은 롤을 얻었나? 다른 디스코드 채널로 뛰어들지 마라
=> 이미 가지고 있는 신뢰를 사용: 실제 해결책을 가지고 커뮤니티 리드에게 DM해서 "채팅이 죽었다. 개발자들 뭐 좀 해"가 아니라, "여기 계획이 있고, 필요한 리소스 + 기대 결과다" 실행해라 => 팀이 당신을 알아챈다
3. 롤 수가 아니라 스킬을 레벨업
=> chatgpt + ai, notion, 간단한 봇, 자동화 AI 아트 + AI 캡션만 트윗하는 사람은 영원히 노예로 남는다
4. 팀 내부에서 자신을 팔아라
=> 문제를 봤다 -> 가능한 해결책과 함께 리드에게 즉시 DM : 99%는 그냥 공개 채널에서 투덜대고 기도한다
5. 진짜 연결을 구축하라
=> 같은 생태계에서 탄탄한 사람들을 찾아라 -> 스페이스, 이벤트, 콜라보, notion 문서를 함께 운영하라. 함께 성장하는 것이 혼자보다 10배 빠르다
미래에는?
롤은 여전히 맥도날드보다 시급이 높은편에 속한다. 하지만 1-2년 안에 진짜 큰 에어드랍(스테이블 + 토큰 + 실제 계약)을 원한다면 - 시드 라운드에 투자받은 모든 프로젝트 파밍하는 것을 멈춰라.
"다음 인생을 바꿀 기회"를 희망하며 롤을 따려고 계속 그라인드하는 사람들은 2026년에 암호화폐에서 빈털터리로 떠날 것이다.
하나의 생태계에서 이름을 만드는 사람들은 유의미한 돈으로 급여를 받을 것이다.
핫산아, 계속 일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