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W 때 감사하게도 초청을 받아서 레일즈 디너에 다녀왔는데요. 우선 마음에 들었던 점은
1. 실 사용사례와 실 수익이 나고 있다.
2. 파운더들이 근본 배경을 가진 중후한 남미 중년들이다. 경험상 남미 크립토인들은 생각보다 정말 크립토에 진심임(프로젝트 CMO가 농구선수 출신이라던지, 팀원이 전부 인도인이라던지, C 레벨은 정체를 숨기고 얼굴만 앞세운다던지 이런게 아니라 좋음)
이었는데요.
이번에 한국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듣기로는 쿠키 야핑도 아직 스냅샷 전이라, 야핑한다 생각하시고 참여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마감일은 오늘까지니 까먹기 전에 빠르게 고고!
https://x.com/Cryptowombat125/status/1994985971428069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