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 월반을 여러번 해서 15살때 이미 고등학교 졸업을 했답니다. 영국은 18살이 되어야 대학 입학이 가능해서 여러 다른 공부하며 기다리다가 18살에 대학 입학, 21살에 졸업하고 회사에서 인턴하다가 당시 전재산이던 600파운드로 트레이딩 시작해서 1차 목표인 5천 파운드 만들고, 그걸로 다시 20만 파운드를 만들면서 회사는 관두고 풀 타임 트레이딩을 했다합니다.
크립토 시장의 미래를 꽤나 비관적으로 봐서 포폴 반 이상은 출금했고, 그거 때문에 내년에 1000만 파운드 넘게 세금 내야한다네요.
포트폴리오 일부만 이더리움을 사놓은 상태이고, 비트도 곧 담겠지만 향후 5-10년은 크립토 살거면 주식 사는게 장기적으로 더 매력적일거라는 입장입니다.
특히 덱스시장은 완전 죽었다고 보고있네요. 특히 이더덱스는 다시 살아날수 없을 정도라고 말 하는 수준이구요.
살아나더라도 작년 말 올해 초 처럼 아무거나 사도 먹여주는게 아니라, 이번 알트시장마냥 1000개 사면 1,2개 잘 가는 그런 시장으로 재편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친구 생각이 다 맞는건 아니겠지만, 저도 대부분 동의하는 바라서 더 슬프네요.
풀타임 크립토커렌시 트레이더라는 건 더더욱 환상이 되는 계절이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