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는 기본적으로 시장에 돈이 많을 때 익절한 돈으로 카지노에서 놀듯이 칩 하나 둘씩 던지면서 대박이 터지는 맛에 하는건데, 시장 심리가 이럴 땐 프라이버시니 디파이니 이런 애들은 '시장 상황이 안좋아도 이런 내러티브로 민다' 라고 해서 갈 수라도 있지만 밈코는 그런거 없음. 시장에 돈이 남아돌아야 밈코가 재밌니 마니 할 수 있음.
실제로 작년 말 돈 넘쳐날때 AI 밈코장에서 진짜 개븅신같은 AI 밈코니 방구코인이니 옆집 똥강아지 코인이니 그 땐 사도 먹여주니 재미있고 내러티브가 이해가 됐지, 지금은 사면 내 돈을 착취해가기만 하니까 걍 개노잼 인터넷 서브컬쳐 됨.
올해 밈코를 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걸 진작에 깨달았어야 하는데 너무 늦게 깨달아서 이제야 스테이블만 착실히 모으려고 했더니 시장이 베어리시 해져버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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