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금융 인프라가 미약한 남미 지역에서는 현금을 들고 다니기 부담스럽고, 또 요동치는 환율로 인해서 지폐를 들고 다니더라도 돈다발 수준으로 들고 다녀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인프라의 미흡함 때문에 크립토가 넓게 받아들여지고, 또 많은 프로젝트들의 실 사용 사례가 있는 곳이 남미이고, 그 중에서도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이 이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Devconnect 빌더들이
맨틀의 UR을 미리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UR_global 이 있으면
- 스테이블코인과 현지 통화를 수수료가 없이 즉시 사용이 가능하고
- 국가와 위치에 상관 없이 빠르고 지출, 송금, 환전이 가능
- 현금을 들고다닐 필요가 없어 안전하고 간편하게 관리가 가능합니다
11월 17일 전까지 코드 “devcon”을 입력하고 가입하면 (험퍼럴 아님, 그냥 모두에게 지급되는 코드임)
부에노스아이레스 공항에서 호텔까지 VIP 공항 픽업을 제공하고,
커피 바우처와 여행 크레딧 및 Devconnect 기간 중 큐레이션된 이벤트 입장 혜택도 있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가시는 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가입은 여기서 : https://get.ur.app/login?code=dev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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