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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vis 정식당 디너 다녀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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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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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한식 파인다이닝의 끝판왕 급이 아닐까 싶습니다. 유명한 김밥은 정말 맛있었으나 기대치가 너무 높은 탓에 '그 정도인가' 였고, 오히려 처음 나온 한입거리나 감태 국수가 너무 맛있었네요.

Brevis 의 zk 기술의 차이점이나 실사용 사례에 대해서도 배우는 자리가 됐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이라면 zk 기술이 유용하고 미래의 중요한 기술이라는 것은 모두가 알지만, 여타 프로젝트들에서는 개념화만 하고 실제 사용되었거나 오늘날에도 사용되고 있는 경우가 많지 않다.

하지만 Brevis 는 25개가 넘는 메인넷과 디앱에서 이미 사용중이며, 리네아가 10억개의 토큰을 배포할 때에도, 0g나 카이토 같은 경우에도 Brevis 의 기술을 사용해서 안전하면서도 프라이빗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는게 기억이 남네요.

결국 개념은 좋은데 쇼 앤 프루브 식으로 진짜 사용이 되느냐가 중요하니까요.

또 TGE가 있기 전에 프루버 네트워크를 통해 사용자들이 Brevis 네트워크 생태계에 직, 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냐는 질문에는 2주 안에 프루버 네트워크에 노드 구동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TGE 시 기여도를 인정받으려면 이게 아마 가장 중요한 단계일텐데,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팔로우업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대해주신 덕분에 제 돈 주고는 절대 못 사먹었을 정식당도 먹어보고, 레전드 방장분들과 야퍼분들도 만나서 좋은 경험 했습니다.

앞으로도 불러주시면 통역 열심히 해드릴테니까 많이많이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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