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노믹스
커뮤니티 30%: 로컬 챕터 및 빌더 지원
생태계31%: 브랜드 통합, 파트너십, 인프라 구축
초기 에어드랍 3%: 기존 참가자 보상
재단/임팩트 풀 6%: 자선 활동 지원
팀 및 기여자 20%: 핵심 팀 인센티브
초기 서포터 5%: 초기 투자자 보상
유동성 5%: 거래소 안정성 확보
베스팅 구조
- TGE에서 약 23%만 유통
- 나머지는 12개월 클리프 + 36개월 선형 베스팅으로 장기 안정성 확보
토큰 활용 (3단계)
B2B: 이벤트 주최자가 $RAVE를 스테이킹하여 IP 라이센스 획득, 로컬 챕터 운영, 공급업체 자격 인증
B2C:VIP 접근권, 티켓 구매, NFT 수집품, 커뮤니티 리워드 획득
DAO 거버넌스:이벤트 장소, 아티스트 라인업, 자선 활동 등
결국 토큰이라 함은 ‘어디에 쓸건데?‘ 가 중요한데 페스티벌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 티켓을 사서 좋아하는 공연에 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유틸리티가 생기는거라 흥미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