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프레드 사장님과 스토리텔러가 출시하기 전에 '텔레그램형 카이토를 만들려고 한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굉장히 잘 되겠다고 생각은 했었거든요. 그런데 프로젝트들 스토리텔러에 온보딩 되는거 보니까 확실히 잘 되고있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야락장이기도 하고, 또 '의도 기반' 이 주제가 되는 프로젝트이니만큼 저에겐 너무나 익숙한 주제여서 저도 한번 참전해볼 예정!
의도기반이 대체 뭔지, 또 이게 잘 구동은 되는건지, 한번 팔로우업 해보겠습니다.
오늘부터 딱 2주간 진행되고, 총 10,000테더로 깔끔하게 상위 20명 차등지급이라 좋읍니다.
또 DappOS 채팅코드가 굉장히 귀하고, 이를 통해 무언가가 좋은 일이 있을 수 있다고 하니 저도 곧 코드 걸고 이벤트 꼭 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