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 기반' (Intent-driven)
제가 굉장히 많이 썼던 단어이면서 친근한 컨셉이 아닐수가 없는데요.
DappOS 도 의도 기반으로 사용자가 복잡한 크로스체인 디앱 거래를 프롬프트를 넣어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운영 프로토콜이라고 합니다.
영상으로 설명하니 훨씬 이해하기가 편하고 좋네요.
이 의도기반이라는 개념이 실행이 제대로 된다면 굉장히 매력적인 녀석입니다.
'짱펑이 아스터를 샀네? 다음 트윗이 올라올 때 숏쳐줘'
'플라즈마가 반등할때마다 숏쳐줘' 라는 식으로 의도만 전달하면 알아서 실행해주는 녀석이니까요.
최근 활동을 다시 왕성하게 하는 것 보니까 개발기간을 어느정도 갈무리 하는것 같은데, 그래서 DappOS 챗을 사용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팀 말로는 정말 엄청엄청 귀한거라던데... 많이는 아니여도 저도 꼭 가져와서 기버웨이 이벤트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