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묻지 않는 질문 :
크립토 브로들은 지난 1년간 원하던 모든 걸 얻었음
- 크립토 친화적 대통령
- 전략적 비트코인 리저브
- SEC가 크립토 프로젝트에 더 부드러워짐
- 게리 겐슬러 해고
- 금리 인하
- 양적긴축 종료
- ETF들이 계속 매수
- 더 많은 크립토 ETF
-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50만개가 넘는 비트코인 매수
- 심지어 미국이 중국과도 우호 관계
- 금 & 주식이 엄청나게 랩핑
- 글로벌 통화 공급량 사상 최고
- 모든 글로벌 시장이 ATH 또는 ATH 근처
그런데 왜 크립토는 펌핑하지 않는 거지?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야?
모두가 사고 있다면 누가 덤핑하는 거냐고?
이에 대한 Stablecoin Sean 의 답변 :
답은 사실 꽤 간단함.
- 기관 사이클이지, 개인투자자 사이클이 아님
- 진짜 개인투자자는 완전히 돌아오지 않았음. 금리가 여전히 높고 + 인플레이션이 가처분 소득을 짓눌렀기 때문
- 돌아온 개인투자자들은 트럼프, 그다음 멜라니아, 그다음 밀레이 밈에 휘말려 다 털려버림
- 토큰이 너무 많음. 주목과 유동성이 사방에 분산됨.
- 펌프펀이 새로 유입된 투자자들에게 홀딩 = 손실이라는 조건을 학습시켜버림. 그래서 모든 펌핑에 매도가 나옴
- 알트코인 시장은 여전히 전형적인 불량품 문제가 존재
- 크립토 주식들이 알트코인 매수세를 뺏어감
- OG들은 4년 사이클론을 믿고 있기 때문에 하락을 믿고 판매 중
- 10월 10일은 약간이라도 레버리지 쓰거나 델타 중립이었던 프로슈머 트레이더들 + MM들을 쓸어버림
당신이 원하던 사이클은 아니지만, 이게 우리에게 주어진 사이클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