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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 @coinsaywhat

마지막 마일

게시
2025.10.16 19:44
조회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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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크립토에서 중요한건 속도의 문제가 아니다. 믿음의 문제가 존재한다.

모두가 더 빠른 인프라를 원한다고 말하지만, 대부분은 더 이상 성능이 중요하다고 믿지 않는다.

디파이는 이더리움에서 잘 작동하고, 솔라나는 여전히 도파민 히트를 전달하며, 하이퍼리퀴드는 하이퍼리퀴드스러운 일을 계속한다. 그렇기에 고성능이 죽은 카테고리일 것이다.

그렇지가 않다. 고성능은 마지막 남은 가장 중요한 조각이다.

성능이 해결됐거나 무관하다고 치부하는 것은 혁신이 죽는 방식이다.

놓친 유튜브 순간(The Missed Youtube Moment)

크립토는 거의 10년 동안 유튜브 순간을 쫓아왔다. 기술이 반복을 멈추고 변혁을 시작하는 순간을 일컫는다.

"언젠가 누군가 크립토의 유튜브를 만들 거야." 라고 누군가는 말한다.

유튜브가 승리한 것은 누군가가 백서를 썼기 때문이 아니다. 광대역폭, Flash, 압축이 즉각적이고 글로벌한 비디오를 가능하게 할 만큼 충분히 성숙했을 때 일어났다.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누구나 세계를 방송하고 시청할 수 있었다. 이는 단순한 진화가 아니었다. 새로운 경험의 탄생이었다.

크립토는 그 이후로 같은 수렴을 쫓아왔다. 처음에 유튜브와 같은 순간을 만드는 꿈은 백서에 살았고, 거의 공상과학과 같은 톤으로 말해졌다.

그다음 AMM이 오게 되었는데, 처음으로 문자 메시지를 발견한 것 같은 느낌이었고, 스나이퍼 봇의 밈코인이 뒤따랐는데 이는 마치 카카오톡 같았다. 혼란스럽고, 중독적이고, 무시할 수 없는 존재였다.

하지만 업계는 9,999 마일에서 멈췄다.

솔직히 말하자. 크립토의 모든 성공(유동성, 정당성, 장기성의 신호)에도 불구하고, 크립토 네이티브들 사이의 피로감은 그 어느 때보다 현실적이고, 가장 흔한 불만은 업계에 더 이상 새로운 것이 주도적이다. 모든 것이 금융 과잉 엔지니어링처럼 느껴진다.

누락된 조각, 즉 마지막 마일은 실시간 인프라다. 상호작용 자체가 제품이 될 만큼 빠르고, 저렴하고, 매끄러운 블록체인이 필요하다.

그것이 크립토의 유튜브 순간이다.

마지막 마일 확장성이 뭔데?

마지막 마일 기술은 기술과 인간 삶 사이의 접점을 완벽히 정복하는 그 지점이다.

-배민 배달 기사가 초인종을 누르는 순간이다. 레스토랑에서 문앞까지 배달의 마지막 구간은 가장 어렵고, 가장 비용이 많이 들고, 가장 기쁜 시스템의 일부다.

-얼굴을 스캔해서 식료품 비용을 지불하는 편리함이다. 삼성페이가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었고, 너무 매끄러워서 카드를 긁는 것이 이미 구식처럼 느껴진다.

-챗지피티에게 논문을 요약하거나 주말을 계획하라고 요청하는 기쁨이다. 챗봇은 LLM의 마지막 마일로, 추상적 지능을 인간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바꾼다.

크립토에서 마지막 마일 확장성은 추상적 인프라를 인간 경험과 연결하는 기술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것을 의미한다.

수십억 가스 유닛을 처리할 수 있는 블록체인, 빌더들이 제 살 파먹기를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낮은 수수료, 자본이 물 흐르는 것 처럼 느껴질 만큼 짧은 지연성, "확인" 버튼이 사라질 만큼 자연스러운 UX를 의미한다.

인프라와 경험 사이의 격차를 좁히는 것, 그것이 바로 실시간 블록체인이라는 말에 걸맞는 설명이다.

크립토 시장규모의 100배

기술은 원래 창조가 거의 의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새로운 생산성을 발휘하기 위해 존재한다. 유튜브가 다시 대표적인 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튜브를 온라인 비디오의 유레카적 순간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은 시작일 뿐이었다. 유튜브는 알고리즘 발견과 결합된 사용자 생성 콘텐츠를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했다. 그 모델은 트위치, 인스타그램, 틱톡의 청사진이 되었고, 각각의플랫폼은 이 공식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더욱 밀어붙였다.

오늘날 사람들은 단지 재미로 틱톡을 보지 않는다. 내 가족에게 틱톡의 중국 모회사 앱인 도우인에서 무엇을 가장 많이 하는지 물으면, 쇼핑이다. 어머니는 요가 비디오를 보고 몇 초 안에 화면의 링크를 눌러 같은 요가 바지를 산다.

틱톡은 유튜브의 마지막 마일이다. 행동을 실제 경제 활동으로 전환했다 (주목에서 쇼핑 카트로)

실시간 블록체인도 이렇게 하게 될 것이다.

-가격 투기를 정적 경험에서 역동적이고, 소셜하고, 중독성 있는 모바일 우선 경험으로 변환한다.

-디파이를 고래를 위한 복잡한 머니 레고에서 누구나 글로벌 통화 바구니에서 건강한 수익을 생성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단순한 저축 계좌로 전환한다.

-밈코인 전쟁터를 문화 컬트 형성 과정으로 전환한다.

-지루한 결제를 "Z세대를 위한 뱅킹"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 모든 탭은 새로운 시장을 깨우고, 모든 새로운 시장은 새로운 기회를 나타낸다.

여기가 바로 다음 100배 더 많은 사용자가 나오는 곳이다. 더 나은 렛저가 아니라, 더 나은 경험에서 온다.

마무리하며

크립토의 정체는 기술적인 이유로 발생하고 있지 않다. 심리적인 이유에서 발생한다.

어딘가에서 빌더들은 더 빠른 것이 여전히 다른 것을 의미할 수 있다는 믿음을 멈췄다.
하지만 기술의 모든 주요 도약은 그 믿음을 되찾는 것으로 시작한다.

실시간 블록체인은 단순한 성능 업그레이드가 아니다. 적절히 사용된 속도가 혁명이 시작되는 방식이라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우리는 9,999마일을 왔다.

마지막 이 1 마일이 나머지 9,999마일을 현실로 만든다.

출처
메가이더의 코파운더인 브라더 빙이 작성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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