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클의 pricing power 약화: AI 기술 확산 등으로 데이터 제공 & 검증 레이어 자체의 차별화와 가격 결정력이 예전보다 떨어졌다고 봄
- 체인들의 예산 축소: 약세장이 길어지면서 신규 L1/L2들이 오라클에 지급할 수 있는 인센티브나 통합 예산이 줄어들었음.
- 제3자 오라클을 우회하는 흐름: 예를 들어 Hyperliquid처럼 데이터 원천 기관과 직접 협업하는 모델이 나오면서, 독립 오라클 미들웨어가 가져가는 가치가 줄어든다고 봄
체인링크는 기관향으로 다각화했고, 피스는 오히려 마켓 비즈니스로 정면돌파해서 그래도 잘 영위하고 있는듯한데 스위치보드는 셧다운하네요.
프로토콜도 변화하는 흐름에 적응해서 다각화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 있다는 교훈이 있을듯합니다.
https://x.com/switchboardfdn/status/2101088966640611478?s=46&t=Qyns4Kfmifo6n646v4GUQ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