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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 AI 프레젠테이션 (지표, 역사적 비교, 리스크)

게시
2026.09.21 08:54
조회
408
포워드
7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4rhShOPHl50&t=3s

1. AI 관련 지표

  • 구글 토큰 사용량은 2024년 거의 제로 기반에서 월 480조 토큰으로, 2026년 5월에는 3.2경(quadrillion) 토큰으로 증가했다
  • 앤스로픽과 오픈AI는 몇 년 전 매출이 거의 없었으나 2025년 7월까지 100배 성장했고, 7월 기준 합산 런레이트 매출 1,05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기업가치는 작년 9월 6,830억 달러에서 현재 2~3조 달러로 추정된다
  • 하이퍼스케일러 5개사 capex는 작년 4,150억 달러에서 올해 8,200억 달러로 두 배가 됐고, 이는 미국 GDP의 2.5%에 해당한다
  • 미국 연간 생산성 증가율은 10년 평균 1.5%에서 최근 2년 반 2.6%로 올랐고, 하이퍼스케일러 직원당 매출은 3년 반간 65% 증가, S&P와 포트폴리오 기업 EBITDA 마진은 각각 500bp·700bp 개선, 최근 12개월 이익성장률은 평균 15%에서 32%로 상승했다

2. 역사적 비교

  • 현재를 1900년이 아니라 1870년에 가까운 시점으로 규정하며, 대규모 산업혁명급 변화가 앞에 있다고 주장했다
  • 1870~1900년 미국에서 연간 노동생산성 2배, GDP 4배, 실질 제조업 6배, 주식시장 7배 상승이 나타났으며, 같은 일이 반복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술 변화의 파급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했다
  • 당시 핵심 인프라였던 철도에서 200개사가 파산·지급불능에 빠진 것을 경계 사례로 제시했고, 텔레콤 인프라와 유사하게 수요보다 앞서 고레버리지로 공급을 구축했던 점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3. 리스크

  • 가장 크게 우려하는 것은 기술적 파괴를 과소평가하는 것이며, 실제로 전문서비스·소프트웨어·정보서비스 기업 주가는 사업 자체는 멀쩡해도 불확실성 때문에 멀티플이 압축됐고 PE 소프트웨어 딜은 66% 감소했다
  • 사이버 안전을 최우선 리스크로 꼽으며, 금융기관이나 핵심 인프라에서 사고가 나면 전 세계적으로 정치적 대응을 촉발할 것으로 봤다. 다만 프론티어를 늦추는 규제가 나와도 현재 기술이 이미 충분히 강력해 확산 자체는 막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첨단 반도체의 90%가 정치적으로 민감한 대만에서 생산된다는 점을 지정학적 리스크로 지적했다

공급 측 제약으로 인허가와 지역사회 반발, 뉴욕주 등의 모라토리엄, GE버노바 터빈 대기(2030~2031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5년간 9배 증가 대비 칩 기업 증설은 2배 미만인 데 따른 칩 부족, 1GW당 550억 달러에 달하는 자본 소요를 열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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