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폴드 아셴브레너의 헤지펀드 Situational Awareness가 최근 옵션 포지션을 매수하며 시장 활동을 재개
- 대상 종목은 AMD, Bloom Energy, CoreWeave, SK하이닉스, SanDisk이며, DRAM ETF 옵션도 포함
- 펀드 자산은 7월 초 450억 달러 이상에서 약 100억 달러로 급감했다. 레버리지로 매수한 AI 관련주가 7월 중 급락하면서 공개주식 포지션을 켄 그리핀의 시타델에 헐값에 넘겨 청산했다.
- 신규 자금을 유치해 이번 거래에 활용했는지는 불분명하다. 7월 급락과 시타델 매각 이후 남은 자산을 쓴 것인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 한편, JPM은 SA 펀드 대차 제한. 펀드는 이번 거래에 Clear Street 중소형사를 활용. https://www.ft.com/content/916eea1b-d483-49e1-9a70-53b4df8f9870?syn-25a6b1a6=1
💡 의견
- 2분기말 SA 펀드 포폴의 핵심은 마이크론 샌디스크 메모리였는데 이번에도 AMD (CPU), BE (전력), 코어위브 (네오클라우드)와 더불어 메모리 베팅.
- 단, 마이크론이 빠지고 SK 하이닉스,DRAM ETF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로 한국 비중 확대
- 7월 마진콜 당시 시타델에 매각한 가격 대비 훨씬 높은 가격대에서 재매수. 그만큼 AI 인프라 투자에 확신이 있다는 뜻으로 해석됨
- 좋게보면 뚝심, 나쁘게 보면 고집. 3년 뒤 미래가 궁금한 헤지펀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