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MuD8aR8Gwzo
- 대형기관들의 동시베팅 없이는 추세를 꺾기 불과 (닷컴버블 당시 최대 헤지펀드 자본은 나스닥 시총 대비 0.4% 에 불과)
- 추세에 맞서는 플레이어의 수익률 언더퍼폼, 퇴출 (퀀텀펀드 드라켄밀러, 타이거펀드의 사례)
- 뒤늦게 비싸게 사줄 주체가 (aka 호구) 있다면 과열에도 불구하고 매수가능
💡 의견
- 폴 튜더 존스의 사무실에 적혀있던 문구 “잔디 깎는 기계에 저항하는 잔디는 잘려나가지만 구부러지는 잔디는 잘리지 않는다"
- 내 평단보다 비싸게 사줄 상대가 얼마나 남았냐. 이게 핵심
- 상반기 국장 폭등 때 외국인 리테일이 (삼성증권-IBKR 파트너쉽, 블랙록 EWY ETF) 새로운 수급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었고 나를 포함해 이것을 믿었던 사람들이 크게 데였는데. 모두가 사서 찬양하는 투자 자산은 이제 하락할 일만 남았다는 점을 확실히 깨달은 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