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스타인은 비트코인이 2027년 중반 $150,000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2029년 사이클 피크에서 $300,00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근거는 40년간의 금리 하락기 종료와 미국 국가부채 $40조 상황에서 정부가 재정긴축 대신 통화가치 하락(debasement)을 택할 것이라는 논리, 그리고 ETF·기업 국고 매수 확대
- 기관의 비트코인 전망은 항상 틀렸는데 과거 사례들을 종합해서 현실적인 비트코인 가격 범위를 산출해 봄
*20-21 사이클
단순평균 목표: $289,833 (최저 $146K, 최고 $600K)
실제 고점 $68,990 → 달성률 23.8%, 괴리 −76.2%
*24-25 사이클
단순평균 목표: $189,000 (최저 $150K, 최고 $500K)
실제 고점 $126,198 → 달성률 66.8%, 괴리 −33.2%
- 괴리율이 줄어든 것은 기관의 예측력이 좋아져서가 아니라 목표 배수 자체가 11배에서 2.8배로 쪼그라들었기 때문
- 2020년에는 "금 시가총액과 같아지면"류의 TAM 논리로 20배를 던졌고, 2024년 이후에는 ETF 순유입·기업 국고 매수라는 관측 가능한 플로우에 앵커링하면서 배수가 낮아졌다
- 현재 유효 목표에 적용하면: 번스타인 $150,000(2027 중반), 스탠다드차타드 $100,000(2026말), JP모건 $170,000 → 평균 $140,000. 현재가 $78,400 대비 배수 1.8배로, 2024–26 사이클 평균 배수(2.8배)보다도 낮다.
- 과거 사례에 기반한 현실적 비트코인 목표 가격 범위는 $90,000~$130,000이다.
💡 의견
- 만약 비트코인 가격이 $100k (상징적인 숫자) 돌파하면 다시 언론에서 떠들고 찬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가격 흐름은 재귀적으로 강화될 것임. 이때 취하지 말고 잘 팔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