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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Analysis CEO 인터뷰 (컴퓨트 집중화, 수익화, 자본조달과 금리, 중국)

게시
2026.08.26 09:15
조회
382
포워드
6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aV26V1UvkJw

1. 컴퓨트 집중화

  • 올해 신규 컴퓨트의 약 30%가 OpenAI·Anthropic으로 향하고, 이미 체결된 계약 기준 내년에는 40~50%, 2027년 말에는 절반에 도달한다. 두 랩의 컴퓨트는 연초 각각 2GW 미만에서 연말 5GW 이상으로 3~4배 늘었다.
  • 세계 컴퓨트가 연 2배 증가하는 동안 프런티어 랩은 연 3배씩 증가한다. 이 추세면 2027년 말 18GW, 2028년 말 54GW다.
  • 신규 배치 와트는 이전 세대 대비 와트당 성능이 3~5배 높아 물량 이상의 승수가 붙는다. 2028년 말이면 두 랩이 세계 유효 연산의 대부분을 통제한다는 결론이다.
  • 내년 큰 신규 진입자는 스페이스X이며 두 랩에 임대할 전망이다. OpenAI는 자체 칩, Anthropic은 구글에서 구매한 TPU를 플루이드스택과 배치하는 방식으로 자체 구축도 병행한다.

2. 수익화

  • Anthropic은 2분기 흑자 전환, OpenAI도 3분기 중 가능성이 거론된다.
  • 컴퓨트 기본 원가는 메가와트당 1,000만~1,500만 달러인데 Anthropic의 메가와트당 매출은 5,000만 달러까지 올라갔다. 10달러 써서 50달러를 만들고 그 이익을 학습에 재투입하는 구조다.
  • 가치는 여전히 최종 사용자가 가장 많이 가져간다. 제인스트리트가 메가와트당 2~3억 달러를 벌기에 1억 달러를 낼 수 있는 구조이며, 메타는 한때 Anthropic 매출의 10%로 거론됐고 광고 최적화로 얻는 효율이 Anthropic 이익보다 크다.

3. 자본조달과 금리

  • 세미애널리시스 모델은 2024~2029년 총 capex를 약 11조 달러로 본다. 6조 달러는 현금, 5조 달러 이상은 신용으로 조달돼야 한다.
  • 메모리 업황은 좋게 보지만 메모리 주식이 다시 10배 오르지는 않는다는 입장이다. 반대로 메타 시총 1.5조 달러는 말이 안 되는 저평가로 본다.
  • 가치 포착 위치는 이동해왔다. 2023년에는 칩·팹이 가져갔고 메모리는 HBM으로 돈을 못 벌었으며, 현재는 TSMC보다 메모리가 더 많이 포착한다. 앞으로 TSMC는 천천히, 메모리와 기판은 빠르게 가격을 올린다.

4. 중국

  • 2022년 미국은 세계 컴퓨트의 45~50%, 중국은 30~35%를 배치했으나 현재 미국 70%, 중국은 10% 미만이다.
  • 2028년 선두 미국 랩 하나가 중국 전체의 2029~30년 컴퓨트보다 많이 가질 수 있다는 구도다. 드와케시는 이를 근거로 수출통제가 실제로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를 바꿨다.

💡 의견

  • 컨센보다 높은 CAPEX 전망. 오픈AI 3분기 흑자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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