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 및 요약
"20년 넘게 마이크론은 전 세계 사람들이 매일 사랑하고 사용하는 애플의 혁신적 제품에 메모리 기술을 공급해온 중요한 파트너였습니다. 마이크론 리서치 랩스(Micron Research Labs) 출범을 통해 마이크론은 반도체 연구 분야에서 쌓아온 리더십의 유산 위에서, 앞으로 수십 년간 메모리와 컴퓨팅의 돌파구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애플은 미국의 혁신을 깊이 신뢰하며, 마이크론이 미국 내에서 최첨단 제조와 R&D를 확대해 나가는 것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https://investors.micron.com/news/press-release/2026/Micron-Unveils-Micron-Research-Labs-a-U-S--Based-Long-Horizon-Innovation-Hub-to-Shape-the-Future-of-Memory-and-AI/default.aspx
💡 의견
9월 미중 회담 이후 CXMT 애플 공급 루머가 돌고 있는데. 이 딜을 통해 중국과 미국 정부가 얻는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함. https://x.com/tuolaji2024/status/2091052491282722873?s=20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 반도체 굴기를 방해하고 싶고, 인텔보다 시총 큰 CXMT 키워주고 싶지 않음. 애플 원가부담이야 회사가 마진 희생하거나 가격 인상 일부해버리면 그만임. 애플 제품 가격 인상이 인플레이션이나 중간선거에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음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이 반도체 첨단장비 금지 풀어주는거아니면 딜을 할 유인이 없음. 자국 생태계에만 우선적으로 공급해도 충분하고 CXMT DRAM이 싸지도 않음. 게다가 중국 빅테크도 물량 없어서 LTA 하는 마당에 애플에 굳이?
물론 정치는 예상밖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기에 딜이 체결될 수도. 메모리 반도체 포트폴리오 보유로 인한 편향과 희망이 섞여 있는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