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AI시장의 핵심은 프로티어 모델 기업과 빅테크.
이들의 회사채와 주식 수요는 RPO에 달려있음.
1. 4대 빅테크의 총 계약 수주잔고 중 50% 정도가 오픈AI +앤트로픽 물량
2. 오라클은 54%가 이들 물량
그렇기에 이들 기업의 RPO는 사실상 '적자기업에 대한 차입'과 비슷한 느낌인데, 리스크가 매우 큰 사업인 것을 본인들도 알 것. 이것을 떠받들려면 미래 숫자를 받쳐줄 지표들이 계속 성장하는 그림이 나와야함. EX) 가입자수 증가률, B2B 고객 증가률 등
IPO를 앞둔 엔트로픽은 둘째치고, 현재 제일 약한고리는 오픈AI+소프트뱅크+오라클. 특히 오픈AI는 B2C 매출비중이 높은 편으로, 이번 META의 MUSE 출시에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음.
내년 상장까지 계속 무언가를 보여주지 않으면 이들을 받쳐줄 자금 수요는 줄어들 가능성이 높고, 이는 AI시장에 타격이 있을 수 밖에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