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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Telegram · @NeulBom_J

최근 우러전쟁에서 계속해서 정유시설 및 각종인프라 파괴의 정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출시설 파괴에 따른 곡물시장 왜곡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 역시 아메리카 친구들이 수혜가능성이 큼...)

게시
2026.09.2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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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G (Bunge global): 북미/남미/호주/유럽의 곡물 조달망 및 수출터미널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

2. ANDE(The Andersons): 미국과 캐나다에서 곡물 물류 관련 사업 및 트레이딩 기업

3. ADM(Archer-Daniels-Midland): 미국에서 까장 큰 곡물 인프라 기업, 매출은 증가하지만 스프레드 가 늘어날지는 매번 다름

💡 국내 기업으로 보면 톤마일 증가에 따른 팬오션, 곡물 트레이딩 1위 업체 포스코인터내셔널, 화학비료 1위 업체 남해화학. 정도가 있을 것 같고, 음식료 기업들에 대해서는 늘어나는 원가부담을 인지해야할 것 같습니다

#곡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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