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 아멘텀(Amentum)은 최근 미국원자력학회(ANS) 기고를 통해 기술 개발뿐 아니라 행정 인허가와 금융 구조 혁신이 동반돼야 상용화가 앞당겨진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미국 에너지부 산하 국가핵안보청(NNSA)은 사바나리버 부지에 1기가와트(GW)급 AI 데이터센터와 2GW 규모의 발전 설비를 묶는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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