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1. 메타 안경이 갖고 싶어서 사옴
기대에 부풀어 세팅했는데 디스플레이 기능은 없고 그냥 촬영, 노래 재생 정도만 됨.
찾아보니 디스플레이가 있는 모델은 ‘레이벤 메타’가 아니라 ‘메타 레이벤’임.
잘못 산 건 교환하거나 환불받은 후 7월 국내 정발 때 다시 살 듯.
제대로 찾아보지 않은 나도 병신이지만 이름을 이렇게 지었어야 했나ㅠ
갖고 싶었던 이유는 오픈클로를 텔그나 왓츠앱으로 연결해서 스마트 글라스를 자비스로 업그레이드하려고.
누워서,운전하면서,밥먹으면서,화장실에서 일하기 쌉가능.
2. 테슬라 FSD & 웨이모 무인택시만 이용하다 보니 걱정됨.
너무 익숙해지니까 가끔 내가 핸들 잡을 때마다 스스로가 불안해짐.
한국 돌아가서 운전 할 수 있을까..
이렇게 위험한 걸 사람이 하는 게 맞아요??
3. 쇼핑몰 가면 아비트라지할 거 없나 두리번거림.
그러다 아식스 × 톰브라운 콜라보 발견했는데 국내에서 인기 있는 사이즈 사 가면 60% 정도 수익 낼 수 있음.
다만.. 부피가 크다 보니 여러 개를 가져갈 수 없어서 후보군에 슥! 금요일엔 크롬하츠 매장 가볼 예정.
미국(LA) → 한국 다른 꿀통 알고 계신 분은 @bigbluebang DM점
먹으면 수익 나눠드림, 번거로운 건 X
[코인]
1. 하꼬 펖덱 돌다 보면 WTI 펀비 Annualized -10~70% 선에서 유지되는 곳들 있으니 거기랑 하리 & 라이터 & standx(대부분 하리에 잡아놓긴 했는데 혹시 몰라 라이터랑 standx로 분산함) 양빵 치면 꽤 맛있음.
호가창이 빵빵하진 않으나 봇 돌아갈 때 잡으면 할 만함.
2. 코인 시장 자체는 분위기가 좋지 않으나 프라이빗 딜도 슬슬 돌기 시작하고, 대회 & 이벤트도 나쁘지 않아 보임.
잘 찾아보면 1에포크당 2만 불 녹이면 2만 불 주는 곳도 있고.. 근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빈집이라 한두 명 독식 구조
3. 작년 엘릭서부터 해서 드리프트까지 .. 그래도 안전 1황이라고 생각했던 Gauntlet도 노출되는 걸 보면서 많이 불안해짐.
이율이 높진 않아도 믿고 넣을 만한 곳이 하이퍼리즘밖에 없다.
https://yield.accountable.capital/vaults/0xD0943c76ee287793559c1dF82E5B2B858Dd01Ef3 (2.4m 남음)
https://www.neutral.trade/strategies/hyperithm1 (3.35m 남음)
4. Standx SIP-2: Position Yield&Market maker&Maker Uptime 무습다
5. 코인은 사는 게 아니 캐서 파는 건데 요즘 들어 자꾸 사고 싶어짐.
꾹꾹 참고 있음.
아 너무 사고 싶다. .
왜 이렇게 사고 싶지.
standx 말하는거아님 standx는 받자마자 집어던질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