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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용아맥에서 봄
후기는 뭐... 설명할 필요 없이 재밌음.
세 시간이 지루할 틈 없이 훅 감.
근데 영화 보면서 폰 쓰는 새끼들은 대체 뭐예요?
한두 명도 아니고 가정교육 독학했나?? 진심으로 이해가 안 감.
핸드폰 불빛 번쩍하면 몇 분 동안은 분노 때문에 영화가 눈에 안 들어옴.
빠른 시일 내에 급사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꼭이요.
디파이 예치해 놨는데 몇 달러~몇백 달러씩 자투리로 남은 것들 거슬리잖아요
래비 월렛이나 디뱅크에서 다이렉트 출금을 지원하지 않고, 홈페이지는 닫혀 버렸고, 컨트랙트 뒤지기는 귀찮을 때.
AskSurf 스튜디오에 지갑 주소를 던지면서 “어느 체인, 어느 디파이에 예치해 둔 LP랑 리워드 클레임하게 해 줘”라고 하면 뚝딱 만들어 줍니다.
테스트차 5개정도 해봤는데 2~3년전에 망한곳도 알아서 잘 만들어줌
1년 이용 기간 끝나기 전에 ㄱㄱ
오디세이 용아맥 명당
1티어 표당 12~15
2티어 표당 8~10
3티어 표당 4~6
아 되팔렘들 안죽나 진짜 싫다
끝까지 버틴다
출금하려던 코인의 스테이킹 이율은 연 15%가 넘음.
정상적으로 출금해 두 달간 스테이킹했다면 약 3%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셈.
솔직히 그냥 출금해서 메울까 수도 없이 고민했지만, 텔그에 글을 올린 것도 있고 ‘내가 왜 손해를 봐야 하지?’라는 생각에 꾹 참고 버팀.
금감원에서도 해결되지 않으면 민사소송까지 가야 하니 1~2년 정도는 각오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원만하게 처리되어 출금액에서 단 한 푼도 손해 보지 않고 출금할 수 있게 됨.
물론 이것이 정말 ‘잘 처리된 것’인지는 의문임.
두 달간 발생한 손해는 결국 온전히 내 몫이었기 때문.
부당한 대우에 침묵하면, 부당함은 결국 관행이 됨.
조금이나마 횡포에 제동을 걸었다는 데 의미를 두려 함.
민원을 넣는 과정도 참 번거로웠는데… 함께하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참고로 이번 조치는 해당 정책이 시행되기 전에 원하는 액수를 출금하지 못했고,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던 사람들에 한해 적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음. 그러니 지금 와서 “사실 나도 그때 출금하고 싶었는데 못 했던 거라고!” 주장해도 소용없을 거예요.)
아이폰17프맥 박스 뜯긴했는데 전원 한번도 안켰어요.. 정가보다 20싸게 팝니다!! 쿨거래시 30까지 네고가능
아이폰13프맥을 4?년째 쓰고있는데 요즘들어 좀 느려짐. 초기화하긴 구찮아서 고민하던차에 카스트 이벤때 지인할통해서 290짜리 200에 삼.
근데 이번 폴드.. 보안이고뭐고 너무 탐나네;;
캡이 꽉차서 못넣는다구요?
입출금 자율인데 비슷한 APR로 파밍 가능!
금방 진압되겠지만 잠깐이라도 찍먹하실분은 바이빗 통해서 usdc(monad)로 빼서 예치하거나 걍 브릿지ㄱ
저번에 24시간 출금정지 먹고나서 걍 브릿지 씀 길어도 10~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