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습니다. 희창님도 저도 온몸이 쑤시고 감기 증상까지 찾아왔네요.
그래도 그만큼 얻은 것도, 배운 것도, 새롭게 맺은 인연도 많았기에 정말 보람찬 2주였습니다.
몸은 지쳤지만, 마음만큼은 뿌듯하네요.
이제 곧 한국으로 돌아가서 다시 리서치 하고싶어요. 리서치만 하는 삶이 이렇게 소중한 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혼자서 했으면 못했을건데 수많은 파트너들이 도와주셔서 가능했습니다.
다시 한 번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느꼈네요. 모두 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