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효도를 강요당하면 그것도 참 웃긴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정말 마음에서 나오는 효도가 진짜 효도인데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가 되면 이게 과연 정말 건강한 관계일까 생각도 들고요.
이번 페이스 뉴스레터는 추석 기념 가족 시리즈로 가게 될 거 같네요.
자식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효도를 강요당하면 그것도 참 웃긴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정말 마음에서 나오는 효도가 진짜 효도인데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가 되면 이게 과연 정말 건강한 관계일까 생각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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