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 또한 찰리의 모든 의견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이게 "밈화"되다는 게 참 무서운 거 같습니다.
찰리 커크가 밈화 되었다는 것을 저는 몰랐고 주혁님은 알고있었다는 것이 어찌보면 우리는 자유의지가 아니라 알고리즘의 의지에 의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저 또한 찰리의 모든 의견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이게 "밈화"되다는 게 참 무서운 거 같습니다.
찰리 커크가 밈화 되었다는 것을 저는 몰랐고 주혁님은 알고있었다는 것이 어찌보면 우리는 자유의지가 아니라 알고리즘의 의지에 의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