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아티클을 쓴 거 같은데. 그만큼 원래 토큰-지분 이원화 문제랑, 퓨타키, 그리고 크립토 자본 시장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던 찰나에 이번에 SEC가 사실상 토큰 펀딩을 위한 공모도 허용해주는 모양새라서 우미야를 비롯한 새로운 방식의 런치패드들이 꽤 주목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작성해봤습니다.
벨류에이션 상한도 정해져있는 딜이라 저는 사실 토큰세일에 참여를 해보려고 하는데, 절대로 투자 조언은 아니니 그냥 관심이 있으시다면 우미야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한 번 쓱 보시고 참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