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야를 모신 이유는 사실 아래와 같습니다.
1. AI에 대해서 누구보다 이해를 잘 하고 있는 사람을 모시고 싶어서.
2. 그러면서 크립토에 대한 지식도 높은 사람이면 좋을 거 같아서.
일리야와 AI, 크립토, 그리고 니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개인적으로 니어에 대해서 불리시해지긴 했습니다. 상당히 똑똑하고, 사람으로써도 배울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느꼈네요.
인터뷰 방식은 저희가 한국말로 질문하고, 일리야가 영문으로 답하는 형식으로 했습니다. 그게 듣는 분들로 하여금 이질감이 없을 거 같아서요.
물론 외국 어디언스에게 배포할 땐, 영어로 질문하고 영어로 답하는 형식으로 가긴 할 거 같습니다.
AI를 만든 사람은, AI를 만든 것을 후회하지 않을까요?
AI를 만든 사람은 AI시대에 자녀교육을 어떻게 할까요?
AI를 만든 사람은 AI시대에 대체되지 않을 것들이 무엇이라고 생각할까요?
AI와 크립토를 둘 다 하고 있는 입장에서, 크립토는 AI에 왜 필요할까요?
이 모든 질문을 저희가 물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