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에게 민생은 그냥 컴퓨터 게임 같은 겁니다. 본인들의 이야기가 아니니 철저하게 제3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하죠.
이런 주장을 한 황희 의원님의 생애를 살펴보니, 만 30세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비서로 사실상 사회생활을 시작하신 것 같더군요.
보통 이런 경우를 직업 정치인이라고 하는데, 저는 법조인 출신 정치인만큼이나 직업 정치인 출신 정치인이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을 대변하는 것이 직업인 사람들이 일반적인 국민들과 다른 생애를 살았는데 어떻게 일반 국민들을 대변할 수 있겠습니까. 이는 여야, 진보 보수를 떠난 문제인 거 같네요.
https://v.daum.net/v/202608080859375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