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은 부스에만 들어갈 수 있었다는게 신기한 거 같아요. 어떤 공간에 들어가던, "들어갈 수 있는 패스 종류 안내"가 있었는데 베타적이라고 느끼면서도 효율적이라고 느끼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기업들이 컨퍼런스라는 것을 가지고 다양한 실험들을 하는 거 같아서, 재밌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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