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1 이후에도 리자몽님과는 친한 형이자 업계 동료로서 꾸준히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그래서 리자몽님이 쉬었음 청년이 되신 이후로는 제가 카톡으로, 트위터로 계속 구애(?)를 해왔습니다.
리자몽님의 온보딩으로 저희 회사는 앞으로 더 깊이 있고, 더 전문적인 글들을 써 내려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인은 리서치를 해본 적이 없어서 걱정된다고 하시지만, 사실 지난 1년 동안 트위터에서 보여주신 모든 활동 자체가 이미 훌륭한 리서치였다는 걸 본인만 모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입니다. 여러모로 저희랑 핏이 너무 잘 맞으십니다. 글은 잘 쓰는데 투자를 못한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