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Layer Zero가 자체 L1인 Zero를 발표하면서, GTE도 Zero를 통해 자금 레이어(Treasury Layer)를 구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https://x.com/gte_xyz/status/2…9831114?s=46)
그러면 결국 GTE는 돌고 돌아서 앱을 만드는거냐? 하면 그건 또 아니긴 합니다.
Zero는 GTE거래소의 자금을 두는 역할을 맡고, 청산 하우스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마 커먼웨어 기반의 탈중앙 네트워크가 될 거 같습니다. 즉 자체 체인은 존재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SEZ(Special Economic Zones)가 매칭엔진 역할을 수행하는 구조죠. 재밌는 건, 전 세계 시장에서 트레이딩 되는 자산들을 최대한 빠르게 거래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매칭 인프라를 가격 발견이 일어나는 곳에 물리적으로 가깝게 둬서 레이턴시를 극단으로 줄일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포필러스 커멘트로 좀 더 깊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