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실 꽤 충격적인 사실인데. 앱토스는 전체 물량이 대략 1B개이고, 수이는 전체 물량이 약 10B개로 약 10배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가격이 비슷해졌다는 것은.. FDV도 10배 차이가 난다는 것이겠죠.
개인적으로 앱토스는 많이 팔로업을 못하고 있기는 한데, 앱토스에서 수이의 딥북처럼 밀어주던 데시벨 트레이딩도 CEO였던 사람이 퇴사하는등의 이슈가 있었더라구요.
여러모로 쉽지 않은듯하네요.
앱토스도 작년에 셸비, 데시벨 등등 다양한 프로덕트를 탑 다운으로 만들려는 움직임을 보였는데 구체적으로 앱토스 - 셸비 - 데시벨로 이어지는 하나의 풀 스택 디자인을 추구하는 것이라면 그 방향성을 대략적으로나마 보여주기는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