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음 투자와 관련해서 아래와 같은 사고회로를 갖으시는 것을 추천드린다:
1.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트레이더들이 가장 크게 손해를 봤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메타"는 트레이더들의 투기로 이루어질 수 있는 쪽으로 갈 가능서잉 적다(펌프펀이나, 솔라나 생태계, 그리고 퍼프덱스쪽.)
2. 해서, 다음 "메타"는 안정성과 유용성을 중심으로 포메이션 될 가능성이 높다. 프라이버시라던지, 네오뱅크 내러티브라던지, 비트코인 도미넌스 향상이라던지.
3. 시총 50위권 내에있는 오래된 코인들은 사실상 수명을 다 했다. 잘 모르는 리테일 투자자나 MM만이 남았을 뿐이다. 해서 이제는 자본을 그런 오래된 자산들로부터 흥미로운 자산들로 옮길때가 아닌가 싶다.
https://x.com/0xCryptoSam/status/1977062554552652138
제 개인적인 사견:
자본이 어떤 섹터로 갈 것인지를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틀릴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저는 "추천"을 하기엔 어려운 단계라고 생각이 들지만 어제 오늘 시장을 보면서 경계해야 하는 것은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의 비난도 아니고, 조롱도 아니고, "복구해야 한다는 심리"와 "이전에 트레이딩으로 수익을 봤던 프로젝트에 대한 미련과 관성" 이 바로 그것들 입니다.
토요일 폭락 이전에 폭발적으로 상승했던 자산이, 폭락 이후에도 상승해줄 것이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게 이번 싸이클에 많이 올라줬었지"라는 마인드로 접근하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게 복구심리와 맞물리면 더 최악의 결과를 야기할 수도 있겠지요.
지금은 김프도 높은 상태이고, 시장도 안정화 단계에 진입하지 않은 만큼, 숨 고르기를 하면서 "돈이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시기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은, "1주일 전의 코인 가격들"입니다. 그것이 기준이 되면 지금 모든 자산들은 다 싸보이거든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런 감정들은 상대적인 감정임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리서치 회사로써도 앞으로 돈이 어디로 흘러가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섹터가 어디에 있을지 계속해서 고민하는 시기를 가져봐야 할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