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비스트의 10년전 영상도 그렇고 이 사진도 그렇고, 10년, 5년이란 시간은 짧게도 느껴지지만 정말 밀도있게 살면 천지개벽 수준의 변화를 일궈낼 수도 있는 시간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5년전의 저와 지금의 저를 비교해도 참 많은 것들이 바뀌어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밀도있는 삶을 살아야겠단 생각이 드는 포스트네요. 요즘들어 여기저기 자극을 많이 받습니다.
https://x.com/shayne_coplan/status/1854266896398561376?s=46&t=HsLVoWShV6YaRZiwG2br3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