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텀의 코파운더인 Chief Move Degen은 AIA라는 토큰을 "미스텐이 만들지 않은 토큰중에 최초로 FDV $1B이 넘어가는 최초의 사례"라며 자화자찬을 하고있는데요.
그래서 누들 파이낸스에 들어가서 이 친구의 유동성을 봤는데, 글쎄 유동성이 95K 더랍니다.
그런데 FDV는 2.5B 이고요.
3조가 넘어가는 자산에 대한 유동성이 1억이 넘는다? 이런걸 우리는 스캠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모멘텀의 코파운더 정도면 이정도 상식은 알텐데 알면서도 이걸 자랑스럽게 "모멘텀 런치패드에서 나왔다."라고 홍보하는 것은 대놓고 스캠을 홍보하려는 심보일까요? 아니면 정말 몰라서 하는 말일까요?
전자던 후자던 모멘텀은 여러모로 쉽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