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 IRL 때 운 좋게도 같투님과 새벽까지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원래도 범인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그 범인 아님), 새벽까지 자신이 이루고 싶은 것들을 이야기 하는데 진짜 반성을 많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새벽까지 이야기 하시고 바로 몇 시간 자고 바로 일어나서 수이 애들 인터뷰 하시는 거 보고 괴물이라고 생각함).
이번 KBW가 유난히 다르게 느껴졌던 부분도, 코같투 & 불개미라는 KOL들이 여태까지 한국 시장에는 없던 배포 채널들을 만들어냈기 떄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본질적으로 같은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으로써 늘 큰 자극을 받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코같투님의 명성과 부를 이뤘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것이기에.. (지금은 사실 이런 거 보면서 저도 더 큰 무언가를 추구해야겠단 생각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