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에 나오고, 이번 수이페스트 연사로도 나오는 케빈 오리어리(Kevin O' Leary)는 대표적인 캐나다 출신 억만장자로 '소프트키'라는 아동 교육 서비스 기업을 창업해서 매각하고 그 이후로는 창업자 출신 투자자로써 활동하고 있죠.
샤크탱크라는 프로그램의 가장 상징적인 인물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마크 쿠번이나 다른 사람들이 더 유명하다고 언급되는 경우도 많지만, 샤크댕크를 주로 보는 층에서는 케빈 오리어리를 대표적인 상어라고들 생각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양반이 수이페스트에 가서 어떤 이야기를 할지 궁금하기는 한데, 갈 시간이 없어서 유튜브로 시청하는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