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에테나는 프로토콜 수익의 일부를 ENA 토큰 홀더들에게 나눠주는 fee switch를 활성화하는 것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나누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매출이 토큰의 가치와 직접 연결되는 토큰은 HYPE, PUMP, ENA가 되겠습니다.
현재 HYPE의 FDV는 52B, PUMP의 FDV는 8B, ENA의 FDV는 10B 입니다.
30일 수수료를 기준으로 봤을 땐, 아직까지 PUMP의 FDV가 가장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에테나는 어찌보면 이미 FDV가 반영이 된 거 같은 느낌도 주네요.
ENA는 HYPE, PUMP와 다르게 수수료를 공유하는 모델이라는 점도 충분히 고려하시면 좋습니다. 물론 지금 시장은 바이백에 더 적극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어서, 거버넌스 논의에서 "수수료 공유"가 아닌 "바이백"으로 가자고 할 수도 있겠네요.
그것은 한 번 지켜봐야 할 거 같습니다.
그림 출처: B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