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의 프로토콜 룰로 인해서 ETH를 자연스럽게 소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스템 위에 좋은 앱을 만들어서 이더리움을 소각하게 한 것과, 자발적으로 네트워크의 수익이 발생했을 때 HYPE사서 소각하는 것은 엄밀히 말해서 다르긴 합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프랭키가 "이해관계 일치를 전혀 못시켰다."라고 하는거에도 오류가 있긴 하죠. 유니스왑이 많이 쓰이면 이더리움을 소각하게 만드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이 둘이 뉘앙스가 다르긴 하지만, 뭐가 좀 더 강한 얼라인먼트냐고 했을 때 하이퍼리퀴드가 강한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