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는 사실상 모든 부분에서 예외적인 팀이니까 하이퍼리퀴드를 벤치마킹하는 건 말이 안 됩니다.
그런 점에서 에테나(ENA)가 나름대로 이상적인 절차를 밟아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프로토콜 수익을 홀더들에게 돌려주진 않지만, 프로토콜 수익을 홀더들에게 돌려주는 시점을 마일스톤 기반으로 정하고 천천히 준비해 나가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성장과 분배는 기존 국가의 경제를 운영할 때도 가장 중요하게 밸런스를 맞춰야 하는 가치 중 하나입니다. 성장하는 프로토콜들이 앞으로 고민해야 할 가치라고도 생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