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하이퍼리퀴드랑 USDH에 대한 이야기만 트위터 + 텔레그램을 도배한 느낌인데.
심지어 그 논란의 주인공인 Tempo 보다도 더 이슈가 됐던 거 같습니다. 물론 제가 알고리즘의 영향을 받았겠지만서도.
남들은 마인드셰어 얻을려고 똥꼬쑈할 떄, 하리는 그냥 디스코드 딸깍으로 팍소스, 아고라등 다양한 플레이어들을 참전시키고 논쟁거리를 만든다는게..
마인드셰어를 과연 돈 주고 살 수 있는가? 돈을 주고 산다면 그 지속 가능성이 얼마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게 만드네요.
CT에서 돈과 마인드셰어는 반드시 상관관계가 있겠지만, 카이토의 방식과 하이퍼리퀴드의 방식은 좀 많이 다른 것들이 있는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