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역시 이더리움 L2, 아무도 안하쥬?" 라고 이제 L2들은 다 끝났다고 조롱하고 있고.
이더리움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솔라나 페이먼트쪽 집중하더니만 템포한테 그거 먹히쥬? 알트 L1들도 매한가지쥬?" 하고 알트 L1들은 다 끝났다고 조롱하고 있고.
그 외 알트들은 "얘네 우리꺼 베낀 거 같은데" 시전하는 플라즈마 진영에서부터, "우리가 원래 하려고 했는데 실패한거잖아."하는 수이까지.
나름대로 중립을 지키려는 사람들은 "그냥 니들 다 끝났어 뭘 싸우고 앉았어." 시전 중(기관들이 들어오면 우리의 코인을 사줄거라 믿었지만 우리의 코인도 사주지 않았고, 우리의 체인도 써주지 않았다).
출근하면서 여러가지 의견들 다 읽어봤는데, 같은 이슈에도 얼마나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깨닫게되는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