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존슨은 최근에 Don't Die 프로젝트로 더 유명해졌지만, 그전에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페이먼트 플랫폼인 벤모(Venmo)를 가지고 있던 페이먼트 회사 브레인트리(Braintree)의 창업자였습니다.
원래부터 페이먼트의 구루였던 사람인데, 그 사람이 엔젤로 들어간 것은 알고 있었으나 이렇게 공개적으로 샤라웃을 해줄지는 몰랐는데 꽤 이례적이네요.
이에 댓글로는 "크립토의 허들이 높아지고 있다." 또는 "브라이언 존슨이 크립토에 들어오다니" 같은 반응들도 있고 플라즈마 애들은 열심히 플라즈마를 홍보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https://x.com/bryan_johnson/status/1962262170684842005?s=46&t=HsLVoWShV6YaRZiwG2br3Q
